동대문구약, "처방전 리필이 진정한 편의성 추구"
- 이현주
- 2011-01-14 23:28: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55회 정기총회 개최…1억 3666만원 예산 승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동대문구약사회(회장 박형숙)는 14일 제55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1억3666만원의 예산을 승인했다.
회비는 전년수준으로 동결했으며 이에 따라 면허사용자(갑)는 34만7000원, 근무약사 등 면허사용자(을)는 16만원 등 회원들은 종전대로 납부하면 된다.
이날 박형숙 회장과 김경오 총회의장은 약사사회의 위기를 설명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박 회장은 "정부가 갈수록 약국경영을 옥죄고 있다. 특히 의약품의 안전성을 무시하고 편의를 택한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진정한 편의를 추구하려면 응급피임약이나 연고 등을 처방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처방전 리필제를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신뢰감 있는 약사상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일반약 복약지도, 폐문시간 연장, 당번약국 참여 등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총회의장은 "약사회는 약사 직능을 수호하고 신장시키는데 노력하고 회원들은 단합해 약권을 왜곡하려는 세력을 단호하게 대처하자"고 역설했다.
이와함께 건의사항으로는 서울시약사회에 일반약 슈퍼판매 저지와 무이자 할부 금지에 대한 대책마련을, 구약사회에는 의사소통 채널 활성화를 채택했다.
한편 이날 구약사회는 동대문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김혜령(보림약국) ◆동대문구약사회장 감사장= 김선희(동대문구보건소 주무관), 김성용(한국신약), 손현석(유한양행) ◆동대문구약사회장 표창=김주현(장안메디칼약국), 최현주(세림약국), 유옥하(새우리약국), 김화수(청수당약국) ◆동대문구약우대상= 이형구(국제약국), 곽은심(친절약국)
수상자 명단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2맥널티제약 '펩토무스' 출시…100년 미국 소화제 성분 담았다
- 3삼성바이오에피스, 프레이저테라퓨틱스·바이온사이트와 맞손
- 4아리바이오, AR1001 3상 결과 국제 학회서 발표 예정
- 5삼성에피스-인투셀, ADC 신약 후속 개발 본계약
- 6휴젤,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인도 진출…점유율 9% 목표
- 7심평원, 미래혁신통합위 출범...위원장에 김종인 복지학회장
- 8제일약품, 용인소방서와 무각본 합동소방훈련 실시
- 9메디팔, 대미레 협력으로 병의원 AI 에이전트 확산
- 10은평구약, 회원 약국 유효기간 경과 마약류·향정약 폐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