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재정위기 극복안, 짐작이 가죠?"
- 김정주
- 2011-01-20 10:25: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재정위기에 내몰린 건강보험의 지속가능성이 연초에도 어김없이 화두다.
최근 보건당국은 공보험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지불자인 공단의 수행 정책들을 핵심 아젠다로 삼을 뜻을 내비쳤다.
최원영 보건복지부 차관은 19일 오전 건강보험공단에서 '2011년 보건복지정책의 방향'을 주제로 한 수요특강을 통해 이를 설명한 뒤 복지부와 공단 간 긴밀한 협조를 수차례 반복 언급했다.
최 차관은 "특히 예년과 비교해 올해는 복지부와 공단의 합심이 중요한 해"라면서 "서로 의논하고 협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니 특별히 유념해 달라"고 운을 뗐다.
이어 최 차관은 "구체적인 것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릴 수 없지만 복지부는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공단과 실무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면서 일정부분 계획이 가시화되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덧붙여 "복지부와 공단이 갖고 있는 역량을 모두 쏟아 부을 것"이라며 "더 이상의 것은 말씀드리지 않아도 짐작하지 않냐"고 의미심장하게 표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9㉚척수성 근위축증 전 연령 확대 유전자치료제 '이트비스마'
- 10[기자의 눈] 유한양행의 다음 100년에 거는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