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스마트폰 전용 '건강통계 앱' 사용하세요
- 김정주
- 2011-01-21 14:57: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이폰·안드로이드폰 모두 활용 가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지난해 '손에 잡히는 의료 심사평가 길잡이'라는 포켓용 통계 소책자 발간에 이어 스마트폰을 이용해 실시간 통계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셥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건강통계' 앱은 심평원에서 생산하는 심사·평가 통계를 비롯해 복지부에서 제작한 '길잡이 통계', 'OECD 사회통계' 등도 담겨 있다.
수록된 내용은 ▲의료인력·시설·장비관련 통계 ▲진료비관련 통계 ▲의료평가관련 통계 ▲보건복지 일반통계 ▲기타 의료관련 통계 등 총 93종의 다양한 통계와 그래프 등이다.
키워드 검색 및 자주 보는 통계자료에 대한 즐겨찾기와 이메일 서비스 기능도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정·관계를 비롯한 학회, 보건의료 관련 종사자, 일반인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심평원 이윤상 부장은 "이번 건강통계 앱 출시를 계기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대국민 건강정보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강통계' 앱은 아이폰의 앱스토어와 안드로이폰의 마켓 또는 T store에서 다운 받으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2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3부산시약 "마약퇴치 약사가 앞장선다"…정보 공유의 장 마련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상금 3천만원 주인공은?…약대생 콘텐츠 공모전이 온다
- 6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9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10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