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DUR 장애 예방책 강화"…재발방지 약속
- 박동준
- 2011-01-23 10:41: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명자료 배포…"전화상담 인력도 보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2일 오전 발생한 DUR 시스템 오류와 관련해 향후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23일 심평원은 DUR 시스템 오류에 대한 해명자료를 통해 "시스템 장애 사전 예방대책을 강화해 서비스 중단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2일 오전 발생한 DUR 시스템 오류는 정보통신실 등에서 문제를 보완해 사고 발생 1시간 30분 후인 오후 1시 15분경부터는 서비스가 정상으로 회복됐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특히 심평원은 오류 발생과 함께 폭주한 문의전화로 인해 상담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했다는 점도 인정하며 상당인력도 보강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심평원은 "장애 발생으로 심평원으로 많은 문의전화가 접수됐으나 제한적인 민원응대 인력으로 전화응대가 지연됐다"며 "앞으로 장애발생 시 긴급공지할 수 있는 알리미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신속히 안내하겠으며 상담인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