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보험약제과 사무관 '김앤장'에 둥지
- 최은택
- 2011-02-17 12:17: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근 복지부 사표수리…약가제도 운영경험 높이 산듯

17일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김 전 사무관은 지난달 복지부에 사표를 제출, 지난 11일 수리됐다. 지난해 12월 육아휴직에 들어간 뒤 두달여만이다.
김 전 사무관은 사표 수리에 맞춰 지난 14일부터 '김앤장법률사무소'에서 근무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변호사인 그는 지난 2009년 5월 보험약제과에 배치돼 신의료기술등의조정기준 관련 업무를 맡아왔다.
지난해에는 이 고시에서 약제와 행위·치료재료를 분리해 제정 및 개정고시를 마련한 바 있다.
'김앤장법률사무소'에서도 약가제도를 운영 관리해온 김 전 사무관의 경험을 높이 사 '스카웃'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김앤장법률사무소'에는 ▲독성관리원장으로 30년 공직인생을 마감했던 최수영 전 원장 ▲복지부 출신 이재현 전 사무관 ▲식약청 출신 편웅범 전 과장, 이동하 전 과장, 장영욱 전 사무관, 김지원 전 연구위원 ▲심평원 출신 이욱 전 부장 등이 근무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2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3대웅 “거점도매 마진 기존 수준 유지…유통 혁신·상생 목적”
- 4"부모 콜레스테롤, 자녀에게 영향"…계희연 약사, 연구 발표
- 5제약업계 R&D 구조 전환…수장 교체·투자 확대 본격화
- 6모기업보다 많은 매출…SK바팜 미 법인 작년 매출 9078억
- 7'스핀라자' 고용량 국내 허가 임박…SMA 치료전략 변화 촉각
- 8GIFT 지정 다발골수종 신약 '브렌랩주' 급여 도전
- 9JW중외, 중국 대사질환 신약 도입…계약 규모 최대 1220억
- 10이준 약사, 새내기 약사 대상 ‘무지 쉬운 약국 한약’ 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