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지역사회전환시설에 사랑의 약손
- 강신국
- 2024-03-27 19:31: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수옥, 위원장 이경희·박남조)는 27일 약사회관에서 경기도지역사회전환시설에 영양제와 소화제를 지원했다.

박영달 회장은 "정신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분들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사회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영양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조수옥 부회장은 "세상이 어려워질수록 정신적으로 고통받는 분들이 더 많아지는 것을 느낀다. 준비한 영양제를 드시고 조금이나마 나아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지역사회전환시설 관계자들은 "2019년부터 약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다. 입소자분들이 영양제를 받으면 너무 기뻐한다"며 "따뜻한 관심 덕분에 퇴소한 상당수의 환자들이 사회에 잘 적응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전달식에는 박영달 회장, 조수옥, 연제덕 부회장, 조성희 여약사부위원장, 바람숲 정현채 시설장, 우리마을 황정우 시설장, 라온 김원기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8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9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 10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