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의료기관 간 만성질환 관리 협력 방안 모색
- 김정주
- 2011-03-07 20:28: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혈압·당뇨 등 공급자-보험자 포괄 협력 모형 연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에 대한 공급자와 보험자를 모두 포괄하는 관리 모형 개발이 모색된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이를 골자로 한 1~3차 공급자 간, 공급자와 보험자 간 '효율적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의료기관과의 협력 모델 개발' 연구용역을 7일 재공고했다.
연구 내용을 살펴보면 영국 호주, 독일, 네덜란드 등 선진국 사례와 동향을 조사하고 국내의 경우 서울시 대사증후군 관리와 고혈압·당뇨 관리 사업단 사업 등의 최근 동향을 점검하게 된다.
또한 질병과 환자, 의료 공급자 특성을 고려해 관리대상 기준을 제시하고 공단의 만성질환 관리의 단기적, 중장기적 성과 목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참여 의료기관과 공단 직원 역량과 책임 소재 문제를 고려한 서비스 내용과 범위를 도출하게 되며 인센티브를 포함한 서비스 전달체계 방안이 강구될 것으로 보인다.
의원 기반과 병원 기반 각각의 역할과 이들의 연계와 회송체계, 이 사이 공단의 역할과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된다.
공단은 전산 시스템 개발 시 고려사항과 수가 적용 모형 등 급여화할 때 고려해야할 사항 등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연구기간은 7개월이며 예산은 6000만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5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6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7'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8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9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 10자사주 매입·무상증자…K-바이오, 주가 방어 전방위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