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2010년 의약품 지출 100억 달러 기록
- 이상훈
- 2011-03-18 09: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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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신흥국가 중 의약품 환경 순위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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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BMI(Business Monitor International)에 따르면 터키 의약품 시장은 2010년 의약품 가격 및 상환 환경 변화에 따라 다소 완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하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터키는 신흥 유럽 지역(Emerging Europe Region)에서 의약품 시장 전망이 좋은 국가 중 하나로 꼽혔다.
터키는 2010년 약 110억 달러의 의약품 지출을 기록했다.
또 최근 BMI가 신흥 유럽 국가 지역 20개 국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의약품 및 보건의료 사업 환경 순위'(Pharmaceutical and Healthcare Business Environment Ratings)에서도 5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결과는 2010년 대비 3단계 하락한 순위이지만 터키의 인구·경제학적 발전으로 인해 신흥 의약품 시장에서 비즈니스 영역을 넓히려는 다국적 제약사 관심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BMI측은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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