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55% "약사회서 비타민캔디 품목 정해달라"
- 강신국
- 2011-03-23 10: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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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약, 저질 비타민캔디 관련 설문조사 결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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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 비타민캔디 제품에 대한 약사들의 생각은 어떨까?
경기 부천시약사회(회장 한일룡)가 회원약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대한약사회가 제품을 조사해 약국 취급 품목을 정해줬으면 좋겠다'는 응답이 55%(35명)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해당 제품이 건기식으로 허가 받아 나온다면 취급하겠다'는 대답은 31%(20명)로 뒤를 이었다.
또한 '비타민 캔디류를 제조사가 건기식으로 변경, 포장만 바꾼다면 약국에서 취급하지 말아야한다'는 약사도 11%(7명)로 나타났다.
반며 '무조건 모든 약국에서 퇴출 시켜야한다'는 응답은 3%(2명)에 그쳤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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