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두는 봉합, 화합" 한의협 정기총회…의장에 석화준
- 강혜경
- 2024-04-01 10:55: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임 윤성찬-정유옹 회장·부회장 당선인에 당선증 수여
-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 및 주요 추진사업 확정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신임 총회의장에 선임된 석화준 신임 대의원총회의장은 "지금 대한한의사협회 대의원총회에 필요한 것은 분열된 부분을 봉합하고 대립보다는 화합을 지향해 뜻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라며 "대의원들의 의견을 경청해 총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주의 대한한의사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44대 집행부 임기 동안 현대의료기기 사용 등 도구의 확장 뿐만 아니라 법률 정비를 통한 영토의 확장까지 한의계의 미래를 바꿀 압도적인 성과를 이뤄냈다"며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고 이 모든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끊임없는 성원과 애정 어린 질책을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제 한의사 회원으로서 한의약 발전을 위해 묵묵히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정유옹 수석부회장 당선인은 "윤성찬 회장님을 보필해 제45대 집행부가 모든 임무를 완수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임기동안 한의약 재도약의 기틀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도록 회원, 그리고 대의원 여러분과 함께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날 한의사협회는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및 주요 추진사업을 확정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는 정태길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과장, 나순자 전 보건의료노조위원장(녹색정의당 비례후보 1번) 등 정부 및 국회 관계자,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탁영란 대한간호협회장, 임채윤 대한한약사회장, 정창현 한국한의약진흥원장,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류경연 한국한약산업협회장, 유재광 대한한약협회장, 성관호 서울약령시협회장, 김현수 대한한의사협회 명예회장, 송호섭 한국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이사장, 박소연 대한여한의사회장, 육태한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장, 이진윤 공직한의사협회장, 김충배 허준박물관장 등 보건의약계 및 한의약계 내빈과 대의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8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9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 10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