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병원 처방전 최소 1천만장 이상 환자부담 '껑충'
- 최은택
- 2011-03-28 16:53: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급종합병원 1.6배-종합병원 1.3배…실효성은 미지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형병원 외래 약제비 본인부담액을 최대 1.6배 인상하는 방안이 적용될 처방전이 연간 최소 1천만장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환자부담액은 1.6배에서 1.3배 더 커지지만, 이 같은 방안이 경증질환자의 외래 이용을 억제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

실질적인 환자부담액은 상급종합병원은 1.6배, 종합병원은 1.3배 수준으로 더 높아진다.
이 같은 방안은 대형병원 외래처방전 중 최소 1천만장 이상에 적용될 것으로 관측된다.
실제 심평원이 최근 발표한 '의원외래형 질환의 진료비 및 내원일수'를 보면, 2009년 기준 상급종합병원은 324만1천일, 종합병원은 929만9천일이었다.
의원외래형질환은 2005~2009년 동안 의원외래 다빈도 상위 50위 이내 상병과 미국-호주의 외래 민감형질환에 공통적으로 포함되는 16개 상병을 일컫는다.
따라서 내원일수를 처방전 발급건수로 대입할 경우 16개 경증질환만 높고봐도 본인부담 인상대상 처방전 건수는 1254만장 규모로 추정된다.

그는 "정작 외래를 이용해야 할 가난한 환자들의 접근성을 떨어뜨리면서 상당수의 환자들에게는 자부담만 늘려 결과적으로 보장성을 약화시키는 결과로 귀결될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3'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4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5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6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7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 8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9제이비케이랩, 유전자검사 ‘수퍼지노박스 약국형’ 서비스 선봬
- 10킴스제약, '시너지아정' 중기부 혁신제품 지정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