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의약품 수거 도우미가 약국을 찾아갑니다"
- 박동준
- 2011-04-05 16:15: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초구보건소, 노인회와 연계…약국 직접 방문 수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서초구보건소가 지역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 및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수거 도우미 활동이 올해도 시작됐다고 5일 밝혔다.
폐의약품 수거 도우미는 보건소가 대한노인회 서초구지회와 연계해 이달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주 3회에 걸쳐 노인들을 수거자로 지정, 직접 약국을 돌며 모아진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역할을 담당케 하는 사업이다.
이에 서초구약사회도 회원들이 페의약품 수거 도우미 사업을 알리고 수거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약국에서는 도우미의 신분증을 확인한 후 수거용 비닐 지퍼백이나 약국 봉투에 폐의약품을 밀봉해 약국명을 기재한 후 제출하면 된다는 것이 구약사회의 설명이다.
구약사회는 "도우미들에게 불만사항이 있을 경우 현장에서 불만을 표출하지 말고 사무국으로 연락을 주면 보건소와 해결방안을 논의토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희귀·난치병 치료 장벽 해소"…첨단재생의료 접근성 확대
- 3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4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5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6"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7[특별기고] 약국 시장, 외부 자본을 막는 3개의 빗장
- 8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9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