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약 "불우아동과 저녁 먹고 영화도 보고"
- 강신국
- 2011-04-05 22: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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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S 어린이마을' 원생에게 약손사랑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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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최근 부모가 없거나 부모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게 된 아이들을 보호·양육하는 SOS어린이마을 원생 78명과 성신원 원생17명을 대상으로 바비스데이(고기뷔페)에서 저녁식사를 제공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지역 극장에서 약사회 회원, 불우아동과 함께 '내 이름은 칸'이라는 영화를 관람했다.
시약사회는 영화 관람에 앞서 팝콘과 음료를 제공했고 작은 선물의 의미로 문화상품권 추첨 행사도 진행했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소외되거나 도움이 필요한 여러 단체에 지원과 봉사활동을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는 김동길 회장, 윤춘자 부회장, 박기철 총무위원장과 회원약사들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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