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국회의원 후보들 만나 약사정책 제안서 전달
- 정흥준
- 2024-04-02 18:55: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갑을병 후보 찾아가 성분명처방·공적전자처방전 등 촉구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제안서에는 ▲성분명 처방 의무화와 동일성분조제 간소화 ▲정부주도 공적전자처방전 시스템 도입 ▲의약품 장기품절에 따른 국민불편 해소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졸속확대 반대 ▲약사/한약사 업무정립을 통한 국민건강권 보호에 대한 현황과 문제점, 발전방안에 대한 제안이 담겼다.
위성윤 회장은 “시간를 쪼개 선거전에 임하는 시기에 귀한 시간 내줘서 감사하다. 후보들의 필승을 기원하며, 좋은 결과로 이어지도록 응원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정책제안 방문은 위성윤 회장을 비롯해 정한성·김강미 부회장, 최명수 총무이사와 전성한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특별히 서울시약사회 권영희 회장도 함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