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4대보험 총 징수율 99%…5조3059억
- 김정주
- 2011-04-12 10:53: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월 현재 집계, 전년동기 대비 최고 21.5%p 상승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올해부터 전격 시행된 4대보험(건강·연금·고용·산재) 통합 징수가 빠르게 안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2월 현재 고지액 5조3856억원 가운데 5조3059억원을 징수해 전체 징수율 98.5%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첫 징수 달인 전월과 비교해 3.7% 향상한 것으로 보험별로는 최저 0.3%p에서 최고 21.5%p 상승한 수치다.
보험별로 살펴보면 건강보험은 0.9%p, 연금보험 0.3%p, 고용보험 14.2%p, 산재보험 21.5%p로 각각 상승했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5'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6"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7[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8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9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