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오츠카제약 회원가입 승인
- 이상훈
- 2011-04-29 09:07: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회원 54개사 등 260여 기관과 파트너십 형성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이 설립이래 처음으로 다국적제약회사를 회원사로 영입했다.
신약조합은 한국오츠카제약과 와이디생명과학을 신규회원사로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약조합은 사반세기 전인 1986년도에 설립된 연구개발중심 혁신형 제약산업 및 바이오산업을 리드하고 있는 대표단체로서 신약개발(합성, 바이, 천연물, 개량) 지원 정책을 기획하고 있다. 특히 신약조합은 대 정부 연구개발 및 보험약제비 등 관련 법제도 개선을 통한 규제 완화를 도모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약조합은 현재 정원회 54개사와 각종 전문커뮤니티 회원사를 포함, 총 260개 국내외기관과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