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출범…초대원장 이봉화
- 최은택
- 2011-05-01 12:00: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정보개발원-사회서비스관리원 통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정보개발원)과 한국사회서비스관리원(서비스관리원)을 2일부터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으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초대원장은 현 정보개발원 원장인 이봉화씨가 맡는다.
정보개발원은 사회복지통합관리망(행복e음)을 비롯 보건소통합정보시스템,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보건복지 정보관리기관으로 2009년 12월 설립됐다.
또 서비스관리원은 2007년 우리나라 최초로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사업을 시작하면서 서비스 비용의 지불.정산 등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같은 해 12월 출범했다.
정보개발원과 서비스관리원은 각각 보건복지 정보시스템 운영과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관련 시스템 관리.운영의 중추기관으로 역할해왔다.
하지만 보건복지정보 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는 점에서 업무 유사성이 있고, 서비스관리원이 서비스 대상자 선정 관련 정보를 정보개발원의 행복e음을 통해 받고있어 양 기관의 원활한 업무협조 및 정보 관리.시스템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기관통합을 추진하게 됐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특히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IT 전문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조직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전자바우처 결제.승인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하는 것에 통합의 주목적이라고 밝혔다.
통합 보건복지정보개발원의 초대 원장은 현 정보개발원 원장인 이봉화 원장이 유임하고, 조직은 2이사 1실 9본부 30부 체제로 구성된다.
통합기관 정원은 기존정원 합계를 유지(비정규직 포함 481명)하되, 중복부서의 잉여인력(15명)을 강화.확대되는 바우처결제시스템 운영 등 신규업무 영역에 투입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