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함양지역 다문화가정 위해 공부방 선물
- 김정주
- 2011-05-01 22:15: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보험ZONE' 1호점 개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지난 30일 함양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정형근 이사장과 이철우 함양군수, 신성범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의 자녀를 위한 다문화도서관인 '건강보험Zone' 개소식을 가졌다.
마땅한 학습·문화공간이 없는 지역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해 센터 내의 10평 남짓한 공간을 리모델링해 마련된 '건강보험Zone'에는 공단 임직원들이 기증한 책을 포함해 베트남, 중국, 태국 등 7개국의 도서 3000여 권이 비치됐으며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한 독서 및 공부방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형근 이사장은 "'건강보험 Zone'이 단순히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의 기능 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의 소통이 이뤄지는 역동적인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공단은 앞으로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등 전국 각 도에 총 6개소에 '건강보험Zone'을 추가 설립할 계획이며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