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이장한 회장, 주가조작 혐의 구속영장
- 가인호
- 2011-05-03 08: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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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열사 매각과정서 시세차익 챙긴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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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이장한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2일 수원지검에 따르면 이장한 회장은 1997년 경영정보시스템 개발업체인 한국하이네트를 인수한 후, 2007년 회사 매각 과정에서 주가를 조작해 시세 차익을 챙겼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에서는 이 회장이 1997년 하이네트를 종근당 계열사로 편입시키고 2007년 보유 주식 580만 주 가운데 510만 주를 86억원에 매각해 차익을 챙긴것으로 보고있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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