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여약사위원회 갖고 올해 사업계획 의결
- 김지은
- 2024-04-08 15:28: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강미선) 여약사위원회(회장 신은종, 위원장 전구슬)는 6일 남양주 한 식당에서 제1차 여약사위원회를 갖고 2024년도 여약사위원회 활동, 자선다과회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신은종 여약사 회장은 회의에 앞서 “작년 한해도 위원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회원 약사들을 대신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봉헌 사업을 열심히 진행했다”며 “올해도 서초구보건소 추천으로 자립지원청소년 지원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약사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회의에서 위원회는 2024년도 사회공헌사업 건으로 관내 복지관 지원 사업과 컴패션을 통한 제3세계 어린이 지원 사업을 지속하기로 하고, 서초구보건소, 서초구청, 경찰서 등 관내 관련 기관과의 대외 업무 사업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위원회는 올해 자선다과회의 경우 지난해 12월 행사를 진행한 만큼, 상황을 고려해 하반기 개최 여부를 결정하기로 협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