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목포서 임원·회원 전지워크숍 갖고 화합 도모
- 김지은
- 2024-04-08 16: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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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도이사회에서 구약사회는 2024년도 위원회별 사업계획안과 약사회 현안을 보고하는 한편, 분회 발전을 도모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최명숙 회장은 “약사회가 발전하려면 무엇보다 회원 간 소통과 단합이 제일이라고 생각한다”며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워크숍을 통해 약국 근무와 회무로 생긴 스트레스를 없애고 앞으로 더욱 단합된 모습으로 정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 최명숙 회장을 비롯해 김태원, 정남일 자문위원, 정청자 지도위원, 김동엽 감사, 박흥순, 신복희, 이계신, 이은경 이사, 신형근, 오천권, 신경 부회장, 이현희, 유길, 위지영, 서은아 위원장과 회원 약사 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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