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희 장관, 세계보건총회 참석차 15일 출국
- 최은택
- 2011-05-15 20:0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모델국가 스웨덴도 방문키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보건복지부 진수희 장관은 스위스 제네바 UN 유럽본부에서 16~18일 사흘간 열리는 제64차 세계보건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15일 출국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193개 세계보건기구(WHO) 회원국 보건부장관 등이 참석해 ‘만성질환의 예방 및 통제’를 위한 각국의 노력과 국제사회의 공조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진 장관은 17일 UN Assembly Hall에서의 기조연설을 통해 흡연, 과도한 음주,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 운동 부족 등 만성질환의 위험요소를 줄이기 위한 우리나라의 정책을 소개하고, 국제 사회의 공동 노력에 적극 동참할 뜻을 밝히기로 했다.
또 총회 기간 콰분완 싱가포르 보건부 장관, 폰멕 달라로이 라오스 보건부 장관, 오츠카 코헤이 일본 후생노동성 부대신과 각각 양자회담을 갖고, 양국간 보건의료분야 협력강화 방안도 논의한다.
이어 19~20일 이틀간 북구형 복지모델 국가인 스웨덴을 방문한다.
19일에는 울프 크리스터슨 보건사회부 장관을 만나, 스웨덴 보건복지정책의 기본 방향과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개혁 조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양국의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스웨덴 정부정책의 싱크탱크인 미래정책연구소, 사회보장제도 집행기관인 사회보험청과 연금청, 의료보장제도 운영 주체인 지방정부연합 등도 방문해 스웨덴의 제도 운영 상황을 자세히 살펴보고 국내정책에 대한 시사점을 점검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