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도협 "도매업계 단합된 협력이 필요한 때"
- 이상훈
- 2011-05-18 17:04: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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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례회서 제약사 마진정책 대응 방안 등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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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복도협은 지난 18일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이스호텔에서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도매업 상생을 모토로 한 도매협회 정책 보고, 제약사 마진정책 대응, KGSP 사후관리 등 설명의 시간이 마련됐다.
또 대구경복도협은 불법리베이트 쌍벌제 사후관리 진행과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 실시 이후 유통업계에 미친 영향, 금융비용과 카드결제 수수료 부담 문제 등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
18일 4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이스호텔에서 개최된 월례회에서 이춘근 회장은 "어려울수록 회원사간 믿음과 원활한 소통으로 상생의 길을 찾아야 한다"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도매업계 단합의 협력이 기대된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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