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 채용 활발...고대구로병원·강동성심병원 모집
- 김지은
- 2024-04-09 10:17: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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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보라매병원 2024년도 상반기 공채 진행…약사 5명 모집
- 일산백병원 주간·주말 약사…고대구로병원 시간제 약사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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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9일 주요 병원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바로가기)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은 2024년도 상반기 블라인드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6년제 약대를 졸업한 약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약무직의 경우 별도 필기시험이 제외된다. 병원은 이번 공채에서 5명의 약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천대길병원은 4일부터 채용 시까지 야간전담 약사를 수시 채용 중이다. 야간전담약사는 오후 5시부터 익일 오전 8시까지 근무하며, 월 평균 약 10회 근무하면 된다. 급여는 1회당 60만원 수준이다.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은 정규약사, 야간당직약사, 휴일약사를 수시 모집 중에 있다. 정규 약사의 경우 신규 또는 약대 졸업 예정자의 지원이 가능하며 경력에 따라 호봉이 산정된다. 야간당직약사와 휴일 약사는 계약직으로 근무시간에 따라 시급이 지급된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약제팀 시간제 약사(야간 및 주말 근무)를 모집하고 있다. 시간제 약사는 오후 5시 30분부터 익일 오전 8시 30분까지 근무하며, 근무요일은 토요일이다. 시간제 토요일 주말약사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일하고 시급은 3만6000원이다. 시간제 일요일 주말약사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근무하고 시급은 3만6000원에 책정돼 있다. 병원 측은 약국이나 병원에서의 근무 경력을 갖춘 약사를 우대한다고 밝혔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은 약제 주간, 주말 약사를 모집한다. 정규직 주간약사와 계약직 주말약사를 각각 모집 중이며, 정규직 경우 2024년도 졸업예정자의 지원이 가능하다. 근무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주말 근무 약사는 토요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하고, 급여는 시급 4만원에 책정돼 있다.
강동성심병원은 정규직, 시간제 약사를 채용 중에 있다. 시간제 약사는 일급 30만원에 급여가 책정돼 있고, 토, 일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근무한다. 병원 측은 복리후생으로 명절수당, 하계 휴가비, 정기상여금, 장기근속수당, 진료비 감면, 자녀학자금, 위탁보육료 등이 제공된다고 밝혔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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