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근 "복지부 결정 환영하나 위원 바꿔야"
- 이혜경
- 2011-06-01 10:51: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국대병원, 카바수술관리위원 6명 기피·제척 신청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의 카바 전향적 연구 고시는 환영하나 공정한 카바수술관리위원회 구성을 촉구한다."
보건복지부가 비급여 산정 고시 개정을 통해 7일부터 카바수술 시술 중단을 발표하자 건국대병원이 "환영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하지만 심평원이 카바수술의 전향적·후향적 연구 관리를 위해 선정한 카바수술관리위원회에 대해서는 "교체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위원회의 업무와 결정을 수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건국대병원은 최근 9명의 위원회 가운데 정철현(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김경환(서울대병원 흉부외과), 이창하(부천세종병원 흉부외과), 손대원(서울대병원 심장내과), 김덕경(삼성서울병원 심장내과), 송재관 교수(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등 6명에 대한 위원 기피·제척 신청을 진행했다.
병원 측은 "지난 실무위원회도 11명의 위원이 편향적으로 구성돼 연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혼란에 빠진적이 있다"며 "이번에도 6명의 위원중 3명이 이미 지난해 사건에 깊이 개입된 사람들"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전국 40여개의 의과대학 가운데 기피·제적 신청을 당한 6명의 위원이 모두 같은 대학 출신이라는 점에서 편향성을 말해주고 있다는게 병원 측의 주장이다.
따라서 병원 측과 송명근 교수는 "편향된 위원의 빠른 교체가 이뤄질때까지 관리위원회의 업무와 결정은 일체 수용하지 않는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관련기사
-
논란많던 송명근 '카바수술' 7일부터 시술 중단
2011-05-31 06: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먼저 급여될까…국내제약, 통증약 '탈리제' 특허전 승기
- 2정은경 장관, 탈모약 급여·편의점약 쟁점화…성과 입증 나서나
- 3[단독] 일본 바이오 기업들, 7월 이연제약 공장 릴레이 방문
- 4"암질심이 무섭다"…숫자로 본 항암신약 등재 현실
- 5유용선 본부장 "파마리서치 경쟁력은 생산 플랫폼"
- 6"편익보다 보건비용 더 커"…스웨덴, AAP 약국으로 복귀
- 7때이른 5월 더위, 땀 억제제·색소침착크림 약국 판매 '껑충'
- 8"약 대신 노래로 세상을 치유"…대원 하모니의 문화 공헌
- 9"감량 이후가 더 중요한 비만 치료…근육 관리에 주목을"
- 10[데스크 시선] '심판청구 14일 이내'…우판 요건 개정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