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연대, 진수희 장관 퇴진 촉구 방안 논의
- 이혜경
- 2011-06-06 11:57: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일 오전 11시 긴급대표자 회의 개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가정상비약 시민연대(상임공동대표 조중근)는 8일 오전 11시 대전시 대림관광호텔 2층에서 긴급 전국대표자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지난 3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가정상비약 약국외 판매 방안에 대한 대응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회의 안건으로는 보건복지부장관 퇴진 촉구, 가정상비약 약국외 판매 반대 정치인 명단 공개 및 지역구 규탄 집회, 전국적 서명운도, 입법청원 등이다.
한편 시민연대는 복지부 발표안에 대한성명서를 통해 "약사들의 독점적 의약품 판매 기득권 유지를 위해 이익단체인 약사회가 제시한 입장만을 그대로 받아들인 것으로 이를 결코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