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진수희 장관 질책한적 없다"
- 강신국
- 2011-06-09 06:41: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반약 슈퍼 판매 논란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이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을 질책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 청와대는 8일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청와대의 김희정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진수희 장관에게 격노했다는 부분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일반약 슈퍼 판매에 대한 관계 수석실의 보고가 있었다"며 "그때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 편익을 고려해야 한다'는 평소의 지론을 한 번 더 말했다"고 전했다.
김 대변인은 그러나 이 대통령의 '국민편익 고려' 발언이 일반약 슈퍼 판매를 허용해야 한다는 뜻이냐'는 질문에는 "보다 상세한 정책 방향은 해당 부처와 수석실에서 하기 때문에 할 말이 없다"며 묘한 여운을 남겼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