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건강관리서비스법 대안 마련 중"
- 최은택
- 2011-06-13 11:36: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승용 의원, 시민사회 의견 수렴해 추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시민단체와 협의해서 공공부문을 확충한 건강관리서비스법 대안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제정법을 민영의료를 촉진할 법률로 지정하고 법안상정을 거부해왔던 기존 당론에서 입장을 변경한 것.
주 의원은 13일 이번 임시회에 국민건강관리서비스법 제정안이 상정되지 않은 데 대해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이 유감을 표명하자 이 같이 답했다.
그는 "무조건 반대만 한다고 보지 말라. 민주당도 대안을 만들려고 준비 중이다. 복지분의 노력 감안해 시민사회단체와 협의해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8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9유일한 쿠싱병 치료제 '이스투리사',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급여, 국회 국민동의 청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