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건강관리서비스법 대안 마련 중"
- 최은택
- 2011-06-13 11: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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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승용 의원, 시민사회 의견 수렴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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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시민단체와 협의해서 공공부문을 확충한 건강관리서비스법 대안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제정법을 민영의료를 촉진할 법률로 지정하고 법안상정을 거부해왔던 기존 당론에서 입장을 변경한 것.
주 의원은 13일 이번 임시회에 국민건강관리서비스법 제정안이 상정되지 않은 데 대해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이 유감을 표명하자 이 같이 답했다.
그는 "무조건 반대만 한다고 보지 말라. 민주당도 대안을 만들려고 준비 중이다. 복지분의 노력 감안해 시민사회단체와 협의해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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