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선택의원제 시행 촉구…의료계 압박
- 박동준
- 2011-06-18 19:33: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슈퍼판매 강력투쟁 천명…"전문→일반 전환 촉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8일 약사회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전국 임원·분회장 긴급 궐기대회'에 앞서 배포한 자료를 통해 "보험재정 악화의 주원인은 진찰료인 만큼 이를 절반으로 삭감하고 처방전 리필제와 성분명 처방을 즉각 실시해 의료비를 절감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약사회는 "성분명 처방과 함께 선택의원제도 즉각 실시해 의료기관의 기능을 재정립하고 의료전달체계를 바로잡아야 한다"며 "선택의원제 도입을 위해 대대적인 대국민 홍보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협이 일반약 약국외 판매를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의료계의 최대 이슈가 되고 있는 선택의원제에 대한지지 의사를 밝혀 의료계에 역공을 가하겠다는 것이다.
약사회는 "궐기대회를 통해 전문약의 일반약 전환을 요구하는 등 약권을 수호하고 더 이상의 직능침해를 용납하지 않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