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PBS Biotech사 생산설비 국내 공급계약
- 가인호
- 2011-06-27 13:42: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전성, 기능성, 편리성 개선된 신개념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녹십자의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부문 자회사인 녹십자MS(대표 서승삼)는 미국 PBS Biotech社(대표 Brian Lee)와 ‘디스포저블 바이오리액터(세포배양기) (Disposable Bioreactors)’의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PBS Biotech사가 개발한 ‘디스포저블 바이오리액터’는 기존의 스테인레스 배양기와는 달리, 사용 후 바로 폐기할 수 있는 1회용 백(bag)에서 세포를 배양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다.
또한 ‘디스포저블 바이오리액터’는 에어휠 형식의 배양액 교반장치를 통해 세포에 산소를 원활하게 전달해줌으로써 최적의 배양조건을 조성해준다.
거대 규모의 설비가 필수적이고 생산이 까다로운 바이오의약품 설비 및 생산비용을 최소 약 3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개 기기에서 다수의 제품 생산이 가능하고 생산규모 확대가 용이하며, 배양기 세척 과정을 생략할 수 있어 교차오염을 방지해 보다 안전한 바이오의약품 생산이 가능하다.
녹십자MS 관계자는 “‘디스포저블 바이오리액터’는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의 초기 투자비와 생산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보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생산이 가능하다”며, “기존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를 급속히 대체해 나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PBS Biotech사는 바이오의약품의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상업화까지 단계별로 요구되는 다양한 규모의 바이오리액터 시스템을 개발하는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美 국방부로부터 독창적 기술의 가치를 인정받아 바이오테러 대비 관련 프로젝트 연구 자금을 지원받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9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