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미국 아마존에 브랜드관 오픈
- 노병철
- 2024-04-17 12:46: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북미 수출 확장…온라인 시장 적극 공략
- AD
- 9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동성제약은 아마존 전문 컨설팅 업체 오디너리크파트너스와 손잡고, 아마존을 필두로 북미 수출을 확장해 향후 3년 내 50억 매출 달성을 목표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게획이다.
동성제약 브랜드관에서는 비건 새치 염색약 ‘허브’와 셀프 헤어 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같은 헤어 제품 과 건강기능식품 ‘DS바이오’등 베스트 제품들을 선보인다.
2017년 미국 아마존에 첫 출시한 비건 새치 염색약 ‘허브’의 경우, 민감한 두피를 지닌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이다.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며 판매량이 증가하기 시작했고 연 8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유명 매거진 ‘엘르(ELLE)’,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에 소개, 유명 뷰티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외에도 수염 염색에 니즈를 갖고 있는 미국 소비자를 겨냥해 ‘허브 포맨’ 수염 염색약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67년 전통의 노하우로 만들어진 건강기능식품 ‘DS바이오’ 5종(△이지드롭 유산균 △미인이 먹는 비타민C △츄어블 비타민D3+K2 4,000IU △ 츄어블 비타민D3+K2 400IU △다이어트 시너지컷)을 판매할 예정이다.
셀프 헤어 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은 미국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펼치며, MZ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푸딩 제형이 유니크하고, 30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헤어 컬러로 브랜드 인지도를 증대시키고 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아마존 내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철저히 현지화된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을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성제약은 지난 2017년부터 미국, 캐나다 아마존 사업을 운영해왔으나 과거, 플랫폼에 대한 이해도와 인사이트 미비로 현지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해당 경험을 발판 삼아 기존의 애로사항을 보완해 플래그십 기반 브랜딩을 강화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2"소비자는 가격만 보지 않는다"…동네약국 생존 로드맵
- 3외부 자본·면대 차단…창고형약국 규제법 4건 국회 심사대
- 4로수젯 특허 극복 잇따르는데…승소 제약 새 약가제도 '딜레마'
- 5IPO 매출 약속 지킨 토모큐브, 올해 목표도 절반 근접
- 6약사회, 20일 약 배송 저지 궐기대회 준비 속도
- 7동화약품, 마케팅비 46% 줄였지만 OTC 매출 굳건
- 8노바티스, 신약 임상 연속 실패…차기 성장동력 흔들
- 9기등재 1차 재평가 11월 사전열람...품목별 조정가 확인
- 10애니펜 등 6품목 동등성 입증…464품목 재평가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