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설립위원장에 이진호 교수
- 이탁순
- 2011-07-14 12:24: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일 설립위원회 첫 회의…연내 관리원 설치작업 가속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교수는 현재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회장도 맡고 있다.
14일 식약청에 따르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설립위원회는 전날 첫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이진호 교수를 선출했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국내외 의약품 부작용 수집·분석업무를 수행하는 식약청 산하의 독립기관을 표방한다. 지난 4월 국회에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설치에 관한 법률이 통과되면서 본격적인 설립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식약청은 8명으로 구성된 설립위원회를 통해 관리원 설립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마련키로 했다. 위원회에는 ▲김연판 제약협회 부회장 ▲이규황 다국적의약산업협회 부회장 ▲이재호 대한의사협회 이사 ▲김영식 약사회 이사 ▲김연화 한국소비생활연구원장 ▲이진호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장 ▲전승덕 변호사 ▲장병원 식약청 의약품안전국장(당연직)이 참여하고 있다.
전날 열린 첫 회의에서는 식약청이 마련한 설립위원회 운영규정안을 의결하고, 위원장에 이진호 교수를 임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설립위원회는 의약품안전관리원 설치 및 인원구성, 운영방안, 원장 선출 작업 등을 착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 설립위원회 회의는 8월말에 개최한다.
현재 식약청은 의약품안전관리원에 설치와 관련해 기획재정부와 예산 협의를 진행 중이며, 한해 약 60억원의 운영자금과 60명의 인원구성(의·약사 등)을 염두하고 있다.
관련기사
-
안전관리원 연내 설치 가속화…위원회 구성 착수
2011-06-16 06: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