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월드비전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
- 가인호
- 2011-07-21 10:32: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착한 병원 캠페인(신신당부 편)’ 적립 기금으로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사랑의 도시락’은 3가지 이상의 반찬이 포함된 한식 위주의 가정식으로, 월드비전은 동국제약으로부터 전달받은 도시락을 영양분 섭취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결식아동 및 독거노인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사랑의 도시락’ 전달은 동국제약이 올해 상반기 펼친 ‘착한 병원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기금으로 이뤄졌다.
‘착한병원 캠페인’은 의사들이 병원에 방문하는 환자 및 가족들에게 생활 속 건강정보를 보다 적극적으로 제공해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동국제약은 최근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질환 정보와 영양관리, 운동관리 등이 담긴 건강관리 정보책자와 거치대 키트(kit)를 병원에 설치해주는 ‘신신(身身)당부 편’을 진행했다.
동국제약은 착한병원 캠페인에 참여한 의사들 명의로 2000원씩 기금을 적립해 독거노인 등 사회소외계층에 기부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착한병원 캠페인의 후속 편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을 담당한 동국제약 관계자는 “최근 동국제약은 사회적 소외계층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착한병원 캠페인 같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는 궁극적으로 동국제약이 의약품 개발을 통해 지향하는 ‘삶의 질 개선(QOL, Quality of Life)’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도시락’ 사업은 월드비전이 지난 2000년부터 진행해온 사회봉사 활동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