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있는 언론기사, 일반인이 더 신뢰한다"
- 이혜경
- 2011-07-22 12:19: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성서울병원, 병원 호감도와 신뢰도 더 높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병원 홍보에서 사진 제공이 홍보효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홍보팀 김진범씨는 성균관대 언론정보대학원 석사학위 논문을 통해 신문에 게재된 의료기사 속 사진 이미지를 접한 일반인이 의료기관에 대한 평가에서 정보원 공신력 및 위협소구 효과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논문은 25세 이상 60세 미만 한국인 남녀 232명을 대상으로 58명씩 총 4개의 그룹을 나눠 무작위 설문을 실시했다.
조사결과 사진을 제시한 의료기사가 사진이 제시되지 않은 의료기사에 비해 의료기관이 제공한 ▲의료기사의 정보만족도 ▲의료기관의 치료 전문성에 대한 평가 ▲의료기관에 대한 호감도 등의 3가지 조건에 모두 높게 나타났다.
또한 평소 건강에 대한 신념이 높은 사람은 최첨단 장비로 검사 받는 장면과 의사 인터뷰 장면과 같이 정보원 공신력 형태의 사진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평소 건강에 대한 신념이 낮은 사람은 일반인이 아파하는 장면을 봤을때 정보만족도와 의료기관의 치료전문성에 대한 신뢰도 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진범씨는 "이 결과는 대중매체인 신문에서 건강정보를 주로 얻는 일반인들이 의료기관에서 제공한 의료기사를 접할시 사진 유형에 상당부분 영향을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번 연구의 의의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2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3[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4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5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6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7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8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9미래바이오 생산 7개 제품 품질 부적합 우려 전량 회수
- 10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