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기술품질원, 군납 의무물자 업체간담회
- 최봉영
- 2011-08-01 10:01: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0여개 업체 110명 임원 참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군납 의무물자 업체간담회는 2005년에 이어 네 번째 행사로 60여개 관련업체 110명의 임직원이 참가했다.
이날 간담회는 방위사업 청에서 계약업무와 관련된 발전방안과 국방기술품질원에서 정부품질보증업무 수행 중 발생된 문제점에 대한 발전방안을 제시했고, 수납업무를 수행하는 종합보급창에서는 의무물자를 납품 시 실패사례 등이 소개됐다.
특히 기품원에서는 모든 문서를 전자시스템을 통해 접수하고 발송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계약업체에서 오프라인의 업무로 인한 시간낭비, 비용 문제점 등을 개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계약단계에서부터 정부품질보증과 납품에 이르기까지 군에 납품되는 모든 의무물자에 대한 계약이행 절차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기품원은 처음 군납에 참여하는 신규업체 뿐만 아니라, 기존 실적업체에도 추후 계약이행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기품원 유길상 서울센터 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병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업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우수하고 양질의 의무물자가 보급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업체에서 노력을 경주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