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약, 약업인 골프대회 진용근 부장·신성이 약사 우승
- 김지은
- 2024-04-19 14:31: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강원도 원주시약사회(회장 문상덕)는 원주시약업인 체육대회를 맞아 올해 처음으로 ‘원주시약업인 스크린골프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회원 약사와 제약·도매회사 종사자 등 지역 약업인들은 지난 3월부터 한 달여간 예선을 거쳐 남·여부 각각 결승에 진출한 인원이 한자리에 모여 단판 스크린골프 대결을 펼쳤다고 설명했다.

남성부 결승전에서는 강원지오영 진용근 부장이 우승을, 동아제약 최선규 부장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성부 결승전에서는 바로약국 신성이 약사가 우승을, 서진약국 김영주 약사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문상덕 회장은 “원주시약사회와 약업인이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한 회원 약사와 약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함께 화합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시상식은 오는 21일 열리는 약업인 체육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원주시약업인 스크린골프대회 결과]
남성부 ◆우승=진용근(강원지오영) ◆준우승=최선규(동아제약) ◆3위=윤주해(스카이약국) ◆4위=이효빈(제일헬스사이언스) ◆5위=김대성(백제약품) ◆6위=김호찬(동원약품)
여성부 ◆우승=신성이(바로약국) ◆준우승=김영주(서진약국) ◆3위=박지혜(한우리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6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7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