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한약국 개설 따른 자율지도점검 강화
- 강혜경
- 2024-04-19 17: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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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관내 개설된 한약사 개설 약국에 대한 자율지도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회원 약국을 대상으로 성분명 처방 등에 대해 적극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김영희 회장은 "성분명 처방, 한약국 개설 등 약사회 현안에 대해 중앙회가 긴밀히 협조해 회원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대처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며 "항상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이사님들 덕분에 집행부가 회무에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비대면 진료 법제화와 의대정원에 대한 약사 정책 준비, 약사연수교육 개최 등도 함께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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