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약대 부산동문회 "선후배 결속력 강화에 노력"
- 정흥준
- 2024-04-22 14:44: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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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1차 정기총회 열고 참여와 관심 당부
- 작년 주요 업무와 결산 보고...단합 위한 일본여행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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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진 회장은 “반백년간 부산동문회의 위상을 당당히 이어온 동문 선배님들의 열정에 감사와 경의, 존경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며 “임기 중 코로나 사태가 겹치며 위축된 회무 중에도 야유회, 유적지 탐방, 원로선배들의 추억여행 등을 통해 동문 간 우애와 결속을 다지는 기폭제가 됐다. 올해는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도 선후배간 더욱 단단하고 가족 같은 동문 만들기에 모두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문위원들도 격려사를 통해 동문회 활성화를 위한 선후배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정길 자문위원은 격려사를 통해 “동문회는 난관에 부딪혔을 때 마음 편히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곳이다. 동문회 활동에 더욱 열심히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남기탁 자문위원은 “길은 사람이 안 다니면 사라진다. 동문회도 이와 같다고 생각한다. 더 자주 만나 더 넓은 길을 만들어 나가자”고 독려했다.
이날 총회는 112명 중 참석 31명, 위임 45명으로 성원됐다. 신입 동문회원 소개와 2021년 2023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하고 결산 2760만184원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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