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하반기 정보화사업 중소기업형으로 발주
- 김정주
- 2011-08-21 12: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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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개 단위 분리 추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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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올해 하반기 정보화 사업을 중소형 사업으로 추진해 정부 중소기업 육성 정책에 부응하기로 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정보 시스템 보안성 체계 강화와 중단 없는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사 통신장비 이중화와 노후화 전산장비 교체 등이다.
이번에 추진하게 될 정보화사업은 방화벽 추가 설치, 정보관리실(정보통신실) 물리적 보안 강화를 위한 시설 추가, 대민업무 무중단 서비스를 위한 지사 통신장비 이중화 및 일부 노후화된 전산장비의 교체, 통합관리환경 보완 및 사전장애 관리체계 강화,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백신(V3) 사용기간 연장, DW시스템 활용 확대에 따른 OLAP S/W 라이센스의 추가 구매 및 일부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 12개 단위사업으로 구성된다.
이를 위해 공단은 2개의 중형사업인 정보 시스템 보안체계 강화를 위한 정보시스템 보안 및 통신장비교체 분야와 노후 전산장비 교체,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 시스템 고도화 분야로 분리해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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