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 이재현 위원 "약대도 법 교육 강화해야"
- 소재현
- 2011-08-19 17:52: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국가시험안 설명회서 보건법령 학습 필요성 강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재현 위원은 19일 중앙대학교 R&D 센터 3층 대강당에서 열린 글로벌 약사국가시험안 설명회 및 토론회서 약사 역할 확대에 따른 법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재현 위원은 "약학은 기초약학, 임상약학, 사회약학으로 진보했다"며 "약사의 영역 또한 의약품의 안전성과 유효성 뿐만 아니라 약업계와 의약품이 갖는 사회적인 관계로까지 개념이 확대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이해는 약사에게 있어서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요소가 됐다"고 전했다.
보건법령이 약무행정 전문가를 양성하거나 실무자들만을 위한 과목이 아니라 약사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기 위한 수단이라는 설명이다.
이 위원은 "한의약과 마약, 화장품 등은 약사들이 전문적으로 다룰 필요성이 있는만큼 해당 법률의 교육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은 "모든 법들을 배울수 없지만 약사에게 있어 법의 기본틀과 교육은 약대가 담당해야하고 이는 약사국시에 포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신티 약평위 관문 넘어...염변경 제네릭도 동반 통과
- 2약국 마케팅이 궁금해? 산업약사회, 연자 초청 실습 포럼
- 3이장한 종근당 회장 "미래 성장동력 확보 총력…혁신신약 개발"
- 4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공공병원 성분명처방 시행 적극 협의"
- 5서울시약, 12일 청년 약사 소통 강화 위한 간담회 진행
- 6인천시약, 다제약물 관리·돌봄통합 약물상담 사업 설명회 가져
- 7병원약사회, ‘병원 약제부서 중간관리자 역량 강화 교육’ 진행
- 8광진구약, 어버이날 맞아 복지관 어르신들에 사랑 나눔
- 9손편지에 진심을 담아…위드팜, 14년째 가정의달 감사편지
- 10"돌봄 공백 없게"…간협, 간호요양돌봄 통합지원센터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