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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

헵세라·가스모틴 성분, 가중평균가 20% 이상 하향

  • 최은택
  • 2011-09-02 06:44:52
  • 심평원, 상반기 주성분별 가중평균가 공개

특허만료로 제네릭이 출시된 헵세라와 가스모틴 성분의 가중평균가가 1년만에 20% 이상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리지널 가격이 20% 자동 인하되고 제네릭이 시장을 잠식해 간 결과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일 올해 상반기 기준 의약품 주성분별 가중평균가를 공개했다.

데일리팜은 이중 청구액 상위 품목 중 특허가 만료된 오리지널 성분 10개의 가중평균가를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다.

먼저 클로피도그렐75mg(플라빅스)는 2010년 상반기 1819원에서 올해 상반기에는 1744원으로 4.12% 하향됐다.

구연산모사프라이드5mg(가스모틴)과 아데포비어10mg(헵세라)은 가중평균가 인하폭이 각각 22.92%, 25.78%나 됐다.

또 레바미피드(무코스타)는 4.85%, 실로스타100mg(프레탈)은 6.94%, 로잘탄칼륨50mg(코자)은 3.57%, 에스시탈로프람옥살산염10mg(렉사프로)은 2.03% 씩 각각 하향 조정됐다.

반면 아토르바스타틴10mg(리피토)은 798원으로 변화가 없었고, 특허만료로 오는 12월 약가가 20% 인하되고 제네릭이 진입하는 몬테루카스트나트륨10mg(싱귤레어)은 1원이 줄었다.

주성분별 가중평균가는 신규 등재의약품의 경제성평가나 약가협상 등에 참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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