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플' 성수동, 피부과 전성시대...월 평균 매출 1억 ↑
- 김지은
- 2025-09-25 16: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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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의원-약국 상권분석(49) 서울 성동구 성수역
- 2030 젊은층·해외 관광객 방문 급증에 피부과 인기
- 전체 진료과 평균 매출 5127만원…3040 여성 고객 주 이뤄
- 약국 평균 매출은 4032만원…평균 운영 연수 13.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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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은 트렌드에 민감한 2030세대 유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한편, 직장인 층과 주거 고객층이 적절하게 섞여 피부과 이외에도 내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가 포진 돼 있는 특성을 보였다.

◆가장 많은 피부과, 월평균 매출 1억1447만원=성수역 반경 1km 이내 위치한 의원은 총 51곳으로 피부과와 내과가 12곳으로 가장 많았고, 이비인후과 7곳, 정형외과 6곳, 가정의학과, 산부인과 각 5곳, 안과 2곳, 비뇨기과, 소아청소년과 각 1곳으로 나타났다.

전체 과목을 포함한 월 평균매출은 5127만원이었으며, 중간값은 3171만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3개월 의원당 월평균 결제건수는 1019건, 결제단가는 4만4544원으로 서울시 평균 대비 0.28% 낮았다.
평균 운영연수는 11.2년이며, 3년 이상 업력을 가진 병원 비중은 72.5%로 서울시 평균 대비 낮았다.


1년간 거래통계를 분석한 결과 요일별 고객은 월요일이 21.9%로 가장 많았고 목요일 17.7%, 화요일 15.9%, 금요일 15.3%, 토요일 14.5% 순이었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9시에서 12시가 이용건수와 매출액에서 모두 가장 높았다.

◆약국 41곳 월평균 매출 4032만원=이 지역 약국은 41곳이 포진돼 있으며, 월 평균 매출은 4032만원으로 집계됐다. 중간값은 2956만원이었다.
최근 3개월 월 평균 기준 약국의 결제건수는 2555건으로 서울시 평균 대비 0.15% 낮고, 평균 결제단가는 1만5948원으로 조사됐다.


약국 이용환자는 젊은층 여성 고객 비중이 높았던 병원과는 달리 고령, 남성 고객의 방문이 많았다. 60대 이상 남성이 16.1%로 가장 높았고 60대 이상 여성이 13.1%로 그 뒤를 이었으며, 50대 남성 12.8%, 30대 여성 11.2%, 50대 여성 10.9%, 40대 남성 9.3% 순이었다.
약국의 경우 1년간 통계를 분석한 결과 12월 이용비중이 9.2%로 가장 높았고, 요일별로는 월요일이 20%로 방문이 가장 많았다.

한편 데일리팜맵은 이외에도 전국구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최저, 최고, 평균값 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약국 채용 정보와 매물 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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