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08분의 공포?…정전에 병원 '깜짝'
- 이혜경
- 2011-09-16 06:3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9월 15일 오후 4시 08분. 기자가 취재를 위해 방문한 한양대병원 비뇨기과 교실 불이 꺼졌다.
"엇, 엇" 하는 사이에 켜진 형광등과 에어컨. 인터뷰를 준비하던 박성열 교수는 "정전인거 같다. 중환자실이 괜찮을지 걱정이다"면서 인터뷰에 응했다.
하지만 순간적으로 불이 꺼진 정전 사태 때문에 긴장감을 늦추지 못했던 박 교수.
인터뷰 이후 들려오는 속보는 '초유 전국 단전 사태'였다.
하지만 한양대병원의 정전은 1-2초 가량으로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것으로 파악됐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