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경찰서에 가정상비약 보관함 전달
- 소재현
- 2011-09-30 08:49: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임 경찰서장과 상견례…상호간 소통 약속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간담회는 지난 7월 1일에 부임한 신임 신현택 경찰서장과의 상견례를 겸해 진행됐으며, 구약사회는 20개 지퍼백에 가정상비약을 담아 전달했다.
신현택 신임서장은 "경찰의 처우가 매우 열악하지만 앞으로 사건 앞으로 사건 해결 및 검거율이 세계 최강임을 국민들에게 인식시켜 국민의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처우를 개선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종환 회장은 "자신들의 임무를 충실히 해나가는 전문인들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권리와 대우를 해주어야 한다"며 "지금 우리나라 현실은 의무와 규제만을 강요하고 있어 약의 전문가인 약사들도 몹시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김종환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호간의 소통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 하자고 강조했다.
이날은 김종환 회장, 권영희 부회장, 이광해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