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약국 25% 당번약국으로 지정 운영
- 강신국
- 2011-10-04 11: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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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차 투쟁위 열고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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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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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지난달 30일 15차 비상대책투쟁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시약사회는 당번약국 운영을 강화하고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버스광고를 연장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전남약사회와 공동으로 라디오 광고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경오 회장은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된 만큼 법안 저지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며 임원들을 독려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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