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기아대책, '제12회 강동석 희망콘서트' 개최
- 최봉영
- 2011-10-05 20:44: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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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30일부터 전국 4개 도시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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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간 서울을 비롯한 전국 4개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희망콘서트는 오는 30일 부산 문화회관 공연을 시작으로, 3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1월 1일 대구 계명아트센터, 2일 전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
이번 공연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저소득/요보호 아동들을 위해 기아대책이 운영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인 '행복한홈스쿨'을 위해 쓰여지게 된다.
GSK 김진호 대표이사는 강동석의 희망콘서트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음악감독을 맡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씨가 국제적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슈 종(Xu Zhong )의 지휘 하에 결성된 상하이 오리엔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통해 감동의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평소에는 듣기 어려운 중국의 전통 음악이 서양 전통악기를 통해 구현, 음악을 통해 동양과 서양의 만남을 접할 수 있게 된다.
한편, GSK는 강동석의 희망콘서트를 통해 지난 2000년부터 10년 동안은 만성 B형 간염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삶의 희망과 위로를 전하며 간염퇴치를 위하여 노력해 왔다.
지난해부터는 기아대책과 함께 저소득/요보호 아동들의 미래의 희망을 함께하는 희망콘서트로 새롭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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