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홍보대사에 최불암·이하늬 위촉
- 이혜경
- 2011-10-09 17:02: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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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연예인 재능기부로 기부활성화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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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이하늬 씨는 앞으로 서울대병원과 함께 의료분야의 기부를 통해 '건강한 삶, 건강한 세상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음을 국민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강신호 서울대병원후원회장은 "후원사업은 경제적 여유를 다시 사회로 환원하는 숭고한 행위"라며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뜻을 모으는 것은 인간의 존엄한 가치를 일깨우는 고귀한 실천"이라고 말했다.
발전후원회는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 서울대병원 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의 교육·연구·진료 사업 지원, 불우환자지원 및 기타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2005년 1월 발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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