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밝은세상안과, 시각장애인 정기연주회 후원
- 이혜경
- 2011-10-10 08:32: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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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문화예술센터 건립을 위한 후원기금 전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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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들로 구성된 한빛예술단(단장 김양수)은 지난 2006년 창단된 세계 유일의 전문 시각장애인 연주단체로 연간 200여 회 이상의 공연을 소화하고 있다.
김진국 대표원장은 "소리에 민감한 시각장애인들이 음악적 재능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사회적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과 장애인 문화예술센터 건립을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 무소속 서울시장 후보와 허광태 서울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시각장애인들의 예술공연에 대한 격려와 사회적인 관심을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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