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당번약국 강화…면대·카운터 척결
- 강신국
- 2011-10-10 22:41: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차 분회장 회의 열고 국민에게 다가가는 약사상 구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도약사회는 지난 8일 3회 분회장 회의를 열고 약사법 개악저지 투쟁 방향을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국민들의 심야시간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를 위해 평일 5부제와 일요일 당번약국을 철저히 준수하고 면대, 카운터를 척결하고 철저한 복약지도와 약국 근무 등으로 국민들에게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기로 했다.
평일5부제의 경우 시 지역 임원은 저녁 11시까지, 일반 회원은 저녁 10시까지 연장 근무하기로 했고 군 지역은 제반 여건을 고려해 분회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도약사회는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참관을 위해 오는 30일 가족등반대회’를 장흥 천관산에서 열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아울러 약사연수 미이수자를 위해 11월27일 조선대 약대 대강당에서 하반기 2차 약사연수도 마련하기로 했다.
도약사회 비상대책위원회는 회원들의 복약지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일반약 복약지도 자료를 책받침으로 만들어 배포하고 1339 컬러링 가입하기 운동 등 1339를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옥순주 회장은 약사법 개악 저지를 위한 서명운동, 국회앞 1인 릴레이시위 등 많은 현안에 적극 협조해 준 임원과 약사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