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서울시장 후보 공식지지 없다"
- 소재현
- 2011-10-12 23:16: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대업 부회장 "공약 반영 위한 노력만 할 것"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약사법 개정 저지를 위해 정치적 연대가 필수적이라는 의견이 제시돼 왔지만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약사회는 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12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열린 '약사법 개정을 막기위한 2011 하반기 투쟁계획 토론회'서 약사회 김대업 부회장은 서울시장 후보자들에 대한 지지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업 부회장은 "약사법 개정과 맞물려 의료공백 해소를 위한 대안을 박원순, 나경원 후보자 캠프에 전달했다"며 "약사회서 공식적으로 특정 후보자를 지지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김 부회장은 이어 "다만 후보자들이 약사회가 전달한 대안을 전면적인 공략으로 내세우도록 하기 위한 약사회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