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8 02:52:34 기준
  • 동물용의약품
  • 정책
  • 조제료
  • 비대면
  • 치매예방
  • 건일
  • 이디비
  • 옵티마
  • 한미약품
  • 복합제
타이레놀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약사회 "서울시장 후보 공식지지 없다"

  • 소재현
  • 2011-10-12 23:16:05
  • 요약
  • 김대업 부회장 "공약 반영 위한 노력만 할 것"

대한약사회(회장 김구) 차원의 서울시장 후보자들에 대한 공식적 지지는 없을 전망이다.

약사법 개정 저지를 위해 정치적 연대가 필수적이라는 의견이 제시돼 왔지만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약사회는 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12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열린 '약사법 개정을 막기위한 2011 하반기 투쟁계획 토론회'서 약사회 김대업 부회장은 서울시장 후보자들에 대한 지지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업 부회장은 "약사법 개정과 맞물려 의료공백 해소를 위한 대안을 박원순, 나경원 후보자 캠프에 전달했다"며 "약사회서 공식적으로 특정 후보자를 지지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김 부회장은 이어 "다만 후보자들이 약사회가 전달한 대안을 전면적인 공략으로 내세우도록 하기 위한 약사회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